민족의 노래/동요

언덕 길 / 남한나

세월이 가면 2013. 10. 17. 11:12

 

 

 

 


 

남한나 - 언덕 길 / 이강산 작사작곡

 

시냇물 돌틈 사이로 
잔잔히 흘러가면
꽃구름 두둥실 
바람되어 흩날리고
손잡고 뛰어놀던 
친구가 그리워질 때
푸른 풀밭 언덕 길이 
생각납니다
봄이오면 진달래 피고 
겨울이면 눈 내리던 길
웃으면서 노래 부르던 
언덕 길이 생각납니다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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